[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취재진을 째려보는 모습이 또 포착됐다.
우 전 수석은 2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그를 향한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이번에도 그는 별다른 대꾸를 하지 않았다.
사진=AFPBBNEWS=News1 그러나 우 전 수석을 향해 “구속 전 마지막 인터뷰일 수도 있는데 한 말씀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우 전 수석은 “법정에서 제 입장을 충분히 밝히겠다”고 말하며 해당 질문을 던진 기자를 째려본 것으로 전해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