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혜미가 에릭을 ’여보‘라 불렀다.’
배우 에릭과 나혜미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과거 PC방 성지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여전인 2013년 SNS 상에서 신화 소속 배우 에릭과 여배우 나혜미의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진=MBN스타
당시 글쓴이는 ‘PC방 뒷자리에 에릭과 나혜미가 앉았다. 같이 게임을 하면서 담배를 피웠다. 나혜미가 에릭에게 ’여보‘라고 하는 소리를 3번 들었다’고 적었다.
당시 두 당사자가 부인하면서 열애설이 잠잠해졌는데, 3년 뒤 다시 불거진 것이다.
나혜미 측은 보도 후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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