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땅콩이 엄마’ 일상 공개 “20분 산책에 룰루랄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백지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뽀얀 피부에 안경을 끼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털옷을 챙겨 입고 동네를 걷고 있는 모습이 더 없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은 또 “하루에 20분정도의 #산책 을 허락 받은 기념으로 룰루랄라 #큐티모임 하러 고고^^ #말씀 으로 태교하는 #땅콩이엄마 #당관리식단 도 하고보니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굿!! 땅콩이 만날때까지 열심히 해볼께요!!!”이라는 멘트와 함께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짐작케 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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