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헌법재판소로 국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소재 헌법재판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이 시작됐다.
헌재 앞에는 탄핵 찬반 기자회견 및 집회에 참여한 시민, 취재진, 경찰 등 많은 사람들이 몰려 아수라장이 됐다. 헌재 안팎 경비는 삼엄해진 상황. 종로경찰서는 이날 경력 200여명을 헌재 인근에 배치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