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휴대전화 번호 유출로 인한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특은 1일 자신의 SNS에 “다 좋은데요. 새벽에 만큼만 전화랑 톡은 자제 부탁드려요. 해외에 번호가 풀린 거 같은데, 일찍 녹화 가야하는데 한 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돼 해외 팬들의 전화와 메시지 등이 밤낮없이 이특을 괴롭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특은 5년 전에도 이 같은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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