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1NB가 뮤직비디오 조회 수로 신기록을 입증했다.
지난 6일, 디지털 싱글 '스토커'를 발매하며 신선한 호러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로 각광받았던 1NB(원앤비)가 여전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뮤직비디오 조회 수 300만 뷰를 돌파했다.
이처럼 주목받고 있는 1NB의 선공개 곡 '스토커'는 808 베이스와 드럼의 믹스 매치로 중독적인 훅이 탄탄하게 곡을 뒷받침해주는 가운데, 섬뜩한 분위기로 대중을 압도하는 뮤직비디오는 실제 공포 영화로도 각색 중이라고 밝혀졌다.
사진제공=트리버스 엔터테인먼트
또한, 1NB는 유튜브 채널 '1NB의 일상'으로 귀여운 반전 매력까지 뽐내는가 하면, 건강식품 '아로니아'의 정식 모델로 발탁되며 데뷔 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3인조 걸그룹 1NB는 괴물 신인으로 상반기 출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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