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진주소녀 정체는 장희영..가비엔제이 출신 가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줄여서 진주소녀의 정체는 가비엔제이 출신 가수 장희영이었다.

장희영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음악 예능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진주소녀 가면을 쓰고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투애니원의 '고 어웨이'를 열창했고, 임정희는 "투애니원 네 명을 한 분이 했다. 볼거리, 들을거리가 많았던 무대"라고 극찬했다.

장희영 인스타그램
장희영 인스타그램
2005년 가비엔제이로 가수에 데뷔한 장희영은 2011년 11월 그룹에서 탈퇴했다.

복면가왕은 5일 방송.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