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복면가왕 2연승에 도전하는 '물찬 강남제비'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강남제비는 26일 방송에서 탄탄한 운동 실력과 댄스 실력, 그리고 가창력을 뽐내며 판정단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체구, 습관 등을 보고는 이수근, 우현 등을 예상하기도 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석글에 따르면 한 팬은 강남제비를 그룹 길구봉구의 봉구로 예측했다.
사진=MBC
마이크를 잡은 손으로 리듬을 타고, 마이크를 잡지 않은 손을 쫙핀 채 내미는 습관에 주목한 것.
강남제비는 5일 방송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