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WBC 중계로 결방…애청자들 ‘야구가 야속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가 6일 결방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는 6일 밤 국제야구대회(WBC) 중계시간과 겹치면서 부득이 결방했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 애청자들은 "야구가 뭐길래" "(게스트인)윤정수편 꼭 본방하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사진=JTBC
한국 야구대표팀이 이스라엘에 패하자 "속 터지는 야구보다 냉부가 낫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