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랑스의 유명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화제다.
꼬띠아르는 최근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는 영화 '로큰롤' 안에서 분장을 한 것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꼬띠아르는 뇌쇄적인 눈빛과 섹시한 몸매를 지닌 배우로 손꼽힌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에도 아찔한 섹시미를 발현했다.
꼬띠아르는 영화 '택시' '퍼블릭 에너미' '나인' 인셉션' '라 비앙 로즈' '얼라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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