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정미홍, “탄핵 인용되면 제가 먼저 목숨 내놓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극우 성향의 정미홍 전 KBS 전 아나운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탄핵 기각을 확신했다.

8일 페이스북에 자신이 전주 태극기 집회에 다녀와 헌법재판소 앞으로 갈 것이라는 정 전 아나운서는 "탄핵 심판은 각하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적었다.

그는 "만약 인용이 된다면 제가 먼저 목숨 내놓겠다. 저 불법적이고 사악한 반역, 범죄 집단, 세계에 대한민국 개망신 시킨 민주화팔이 집단 몰아내는데 모든 걸 걸고 싸우다 죽겠다"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사진설명
그러면서 친박 집회 회원들을 '애국 국민'이라고 칭하며 "태극기 집회는 애국 집회의 롤 모델로 세계에 수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헌재는 10일 오전 11시 국정농단 혐의를 받는 박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선고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