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청와대는 아직도 '자연인' 박근혜를 현직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걸까.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직 파면 결정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박 전 대통령의 흔적이 버젓이 남아있다.
과거 발언을 비롯해 대통령 소개 코너에도 박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교안은 도대체 뭘 하는가' '민간인 사진이 왜 청와대 홈페이지에 있죠?' '빨리 바꿔라'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