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자유한국당이 이달 말 대선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광림 한국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2일 오후 3시 기자회견에서 3월31일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고 발표했다.
13일 후보 등록을 공고해 약 일주일간 컷오프를 거쳐 5명 정도로 추린다. 경선을 거친 1인이 대선에 출마한다.
이날 당권을 회복한 홍준표 경남지사, 김진 한국당 상임고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이 출마 의지를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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