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죽음 계산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손 의원은 정치, 알아야 바꾼다’ 팟캐스트에 출연 “노 전 대통령은 말 한 마디도 정교하게 계산해서 한다. 마지막으로 떠나실 때도 계산됐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사죄의 의미로 문재인 대선캠프에서도 사퇴했다.
홍익대에서 응용미술학, 홍익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공부한 손 의원은 디자인 회사 크로스포인트를 설립하고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교수를 지냈다.
2014년 10월 민주당 홍보위원장을 맡으며 정치계에 입문한 그는 2016년 4월 제20대 총선에서 마포구(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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