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에 빛나는 방예담이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보이 그룹 일원으로 데뷔한다.
13일 오후 한 인터넷 언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YG는 15~17세로 구성한 보이그룹을 준비 중인데, 여기에 방예담을 포함했다.
방예담은 12세이던 지난 2013년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스티비 원더의 '설 듀크' 마이클 잭슨의 '블랙 오어 화이트' 등을 독특한 미성으로 소화하며 양현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당시 양현석은 "한국의 저스틴 비버가 될 수도 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은 이 보이그룹은 7월께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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