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큰 불이 나 막대한 재산 피해를 냈다.
18일 새벽 1시30분께 어시장에서 불이 나 좌판 및 간판 220여곳이 불에 탔다. 화재는 2시간 30분만에 진압했다.
지난해 12월 대구 서문시장에 이어 유명 시장에서 큰 불이 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선 음모론이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YTN
한 누리꾼은 "계속해서 큰 시장에서 불이 난다. 무언가 냄새가 난다"고 음모론을 제기했다.
다른 누리꾼은 이에 동조하여 "서문시장 때도 당국은 화재를 더 키우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상인들 말이 있었다. 뭐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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