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3년여간 바닷속에서 떠오르기만을 기다렸던 세월호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3년간 차일피일 인양을 미루고, 선체에 구멍 수백개를 뚫는 등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보인 정부가 19일 선체를 인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오전 6시경 인양 테스트를 하고 테스트 성공 여부와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인양을 시도할 지 결정하겠다는 것.
사진=TV조선
본 인양은 4월5일쯤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양수산부는 발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나가니 바로 인양하네" "지난 3년간 날씨가 안 좋아서 인양 못 한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