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가 현재 한류를 이끌고 있는 최고의 아이돌의 과거 모습을 소환합니다. 아이돌이 현재 정상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MK스포츠만이 보유한 사진으로 팬분들에게 작은 ‘선물’을 선사하려 합니다. <편집자 주>[매경닷컴 MK스포츠 최소현 기자] 국내·외 최정상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이른바 ‘과거 짤’을 만나보자.
사진=MK스포츠 DB. 앨범 ‘Skool Luv Affair’ 쇼케이스 당시의 방탄소년단 모습.
지난 2014년 2월11일 앨범 ‘Skool Luv Affair’ 쇼케이스 당시의 방탄소년단 모습이다. 방탄소년단은 당시 타이틀곡 ‘상남자’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심을 자극했다. 자타공인 최고의 칼군무를 펼치며 그야말로 ‘상남자’다운 면모를 과시했지만, 얼굴은 아주 앳된 모습이다. 귀엽게 마저 느껴진다.
사진=MK스포츠 DB. 앨범 ‘Skool Luv Affair’ 쇼케이스 당시의 랩몬스터 모습.
같은 날 속사포 래핑을 하고 있는 리더 랩몬스터. 이때부터 무대 위 랩 괴물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랩몬스터 뒤로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지민의 모습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