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한희준이 연상 여자친구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한희준은 20일 방송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특별게이트로 출연했다.
한희준은 "미국에서 한 여자분을 만난 적 있다. 미국에서 서로 나이를 묻지 않는데, 어느 날 궁금해서 몇 살인지 물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진=SBS
한희준은 "(나이를 듣고)너무 놀랐다. 띠 동갑도 넘었다. (나이 차가)15세 정도 났던 것 같다"며 멋쩍게 웃었다.
한희준은 "당시 여자친구인 올리비아의 손을 보니 많이 늙었더라. 가끔 어머니 손을 만질 때마다 올리비아가 생각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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