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노홍철이 절친 하하의 둘째 출산 예정 소식을 전했다.
노홍철은 22일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들어갈 예정이란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홍철은 "며칠 전 하하를 만났다. 하하도 오늘(22일) 둘째 출산 예정이라고 하더라.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사진=MBN스타
하하는 지난 1월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소울(태명)이가 3월 중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결혼해 아들 드림이를 두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