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플이 강렬한 색상인 붉은색 핸드폰을 공개했다.
애플은 21일(현지시간) 에이즈 퇴치펀드 레드(RED)와 파트너십 10년을 기념해 '아이폰7 레드'과 아이폰7플러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애플은 지금까지 1억3천달러를 RED에 지원했다.
아이폰 레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붉은색을 좋아하는)중국인들을 겨냥한 것 같다" "너무 강렬하다" "저렴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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