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개인 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소속사인 트레져헌터의 송재룡 대표의 인터뷰가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트레져헌터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송재룡 대표는 "한류라기보다는 소통하는 문화의 삼류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연예인들만 한류를 만드는게 아니라 크리에이터들도 한국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로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져헌터는 개인 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로, 김이브·양띵·영국 남자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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