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고은과 신하균이 결별했다.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둘은 바쁜 스케쥴로 서서히 멀어져 지난 2월말 결별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둘의 결별이 공식화되기 전부터 증권가 소식지에는 김고은과 공유의 열애설이 오르내렸다.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환상 케미를 보인 둘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내용이었다.
김고은이 새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개설하며 처음으로 남긴 사진이 공유와 결혼식을 올리는 드라마 장면이란 점이 이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공유측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하며 일단락했지만, 신하균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둘 사이가 다시금 주목을 끌고 있다.
해당 SNS에는 '제발 사겨달라(사귀어달라)' '잘어울린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김고은은 열애설이 불거진 뒤에도 해당 글을 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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