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주혁과 연인 사이가 알려진 뒤 공식 석상에 등장한 배우 이유영이 연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유영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한 OCN 드라마 '터널' 제작발표회에서 첫 드라마 출연의 설렘에 대해 말하면서 김주혁도 언급했다.
이유영은 "김주혁이 마음 편하게 자신감 갖고 하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사진=MBN스타
이 드라마(각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에서 이유영은 심리학 교수 겸 자문인 신재이 역을 맡았다.
최진혁 윤현민 등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에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데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25일 밤 10시 첫 방송.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