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아는 2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V앱을 처음 해본다는 오연아는 긴장한 듯 했지만 이내 편안하게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연아는 “23일 개봉하는 ‘보통사람’을 홍보하러 왔다”며 “전작과는 또 다른 사진기자 역할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오연아는 “피고인 때 승모근과 견갑골이 좋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승모근과 견갑골을 열심히 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먹는 것을 좋아해 ‘먹방’ 예능 출연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특히 짜장면을 좋아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연아는 시종일관 함박웃음으로 팬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성의 있게 답하며 “V앱 너무 재밌다”며 “다음에는 자유롭게 강아지와 같이 방송을 하겠다”고 다음 방송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