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승민 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바른정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유승민 의원(4선)의 딸 유담씨를 두고 누리꾼들이 유 의원을 ‘국민 장인’으로 옹립할 태세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후보인 유승민 의원의 딸 유담 씨가 유 의원 이름을 외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승민 딸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유승민 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민 딸, 국민장인으로 선택해야” “유승민 딸 아름답다” “유승민 딸 연예인 같다” “유승민 딸 미모 대박” 등의 반응이다. 지난해 4월 총선에서부터 유승민 의원의 딸인 유담씨의 미모가 화제가 됐다.
이날 바른정당은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후보자 지명대회에서 '보수의 재건'을 기치로 내건 유승민 의원을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