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광주서 2017 전국투어 콘서트 스타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부활’ 출신 가수 정동하(37)가 광주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정동하는 4월 1일 오후 7시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7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 : 소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솔로 데뷔 후 3년째 광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동하는 “콘서트는 언제나 설레지만, 광주 관객 분들은 특히나 열광적인 환호를 해주셔서 유난히 기억에 오래 남는다”며 “이번 공연에서는 콘서트에서 처음 부르는 곡들을 들려드리기 위해 연습에 더욱 매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동하. 광주에서 2017 전국투어 콘서트. 사진=에버모어뮤직 제공
정동하. 광주에서 2017 전국투어 콘서트. 사진=에버모어뮤직 제공
2017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 : 소리'는 목소리 본연에 집중하는 정동하의 모습, 또 그가 가진 다양한 소리의 테마를 보여주며 아티스트 정동하의 진면모를 선보인다. 전국투어 콘서트는 2016년 서울, 부천에 이어 2017년 안양, 울산, 청주 등에서 진행됐다. 광주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할 계획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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