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인국이 입대 4일 만에 귀가 조치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인국은 언천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신체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이 발견돼 귀가 명령을 받았다.
거골 골연골병변은 관절에 충격이 가해졌을 때 거골의 연골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자칫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서인국은 재검 전까지 병원에서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소속사는 "향후 지방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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