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등래퍼'에서 우승한 양홍원이 소감을 말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한 양홍원은 "감사하다. 응원해준 분들 감사하다. 이제 티비 말고 밖에서 보자"는 글을 SNS에 남겼다.
양홍원은 파이널 무대에서 이동민 김선재 김규현 마크 최하민 조원우 등을 제치고 246점을 얻어 최종 우승했다.
그는 방송 초창기 일진설 등에 따라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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