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변호사, 박근혜에 책 전달…누리꾼 `헤어스타일 연출법 책일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이틀 때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

탄핵 정국에서 박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아 온 그는 지난 1일에도 오후 2시부터 4시간 가량 구치소에서 박 전 대통령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변호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영치품으로 박 전 대통령에게 책을 전달했다.

그는 12분 만에 구치소를 빠져나갔다.

누리꾼들은 '503은 책 안 읽는다' '책 제목: 올림머리 헤어스타일 연출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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