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방송인 오상진의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다.
오상진은 지난 3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전현무의 집을 찾은 오상진은 “두 분에게 줄 선물을 가져왔다”며 전현무와, 또 다른 프리랜서 아나운서 한석준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오상진 청첩장 공개, 전현무 반응은 “부럽다”. 사진=방송캡쳐 청첩장을 받아 본 전현무는 “실감이 나더라고요. 크게 와 닿았어요”라고 말하며 오상진의 결혼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또 “신랑 신부 이름 써있는 게 제일 부럽다”고도 부러운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