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신천지? 국민의당 “중상모략…역풍경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안철수 신천지 의혹에 국민의당이 반응했다.

국민의당 안철수(55) 제19대 대선후보는 7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과 연관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신천지는 반사회적인 성격이 지적되는 신흥종교다.

이에 국민의당은 부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만들어 모략하는 정치적인 술책은 역풍을 받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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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안철수 후보에 대한 조직폭력배 관련설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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