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유세윤이 그만의 방식으로 절친 유상무를 위로했다.
유세윤은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란 사실이 알려진 뒤 SNS를 통해 "냉무(유상무 별명)야 사람들이 알아버렸어. 다들 너무 고맙다. 그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여름에 놀러가자. 고기 잡아주라. 넌 고기 잡을 때가 멋있어"라며 조속히 쾌유하길 바란다는 마음을에둘러 표현했다.
특유의 유머도 놓지 않았다. "(그런데)투망은 불법이야 이 새꺄."
유상무는 오는 10일 수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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