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태임이 온라인 상에서 도는 성형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12일 "방송에서 보여진 대로 이태임이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해 6~7kg 체중 감량을 성공한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통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항간에 들리는 성형설은 사실무근이다. 성형 수술을 했다면 했다고 하지 왜 그것을 숨기겠나. 그리고 섭식장애(거식증)로 인한 자연스러운 다이어트도 아니다.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던 터라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소속사는 "여자로서 여배우로서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열심히 노력해 살을 뺀 이태임에게 질타와 오해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태임은 지난 11일 방송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달라진 외모로 온라인상에는 성형이다, 아니다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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