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석희(61) JTBC 보도 부문 사장이 국무위원으로 입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정치학회·중앙일보·JTBC 공동초청 대선후보 토론회(25일)에 손석희 사장은 사회자로 임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입후보자는 당선되면 국민추천제로 각료를 뽑고 싶다면서 손석희 사장에게 이를 통한 내각 동참을 권유했다.
국민이 좋은 평가를 하면 장관이 되달라는 얘기에 손석희 사장은 겸양의 뜻을 밝혔다.
손석희 JTBC 사장이 내각에 합류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사진=손석희 사장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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