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한승연이 다이어트 유발자 4위에 랭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승연이 현재는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로 많은 남심을 사로잡고 있지만 과거에는 다소 통통한 몸매를 소유했다고 알리며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사진=MK스포츠 DB.
한승연은 다이어트 초기에 헬스를 일주일에 4일간 하루 2시간씩 하고 닭 가슴살, 방울토마토 등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혹독한 몸매 관리를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방법이 맞지 않아 결국 목욕탕에서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 사건 이후엔 승마와 필라테스 등의 꾸준한 운동을 통해 살을 뺀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한승연은 과거 SBS ‘퀴즈 육감 대결’에 출연해 “내 몸매에 라인이 없다”며 “6등신 굴욕을 당한 적도 있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