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불참’ 칸 영화제 못가는 이유는 다리 부상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하균이 칸 국제영화제에 불참한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에 신하균 주연의 영화 ‘악녀’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그러나 신하균 소속사는 “최근 다리 부상으로 인해 칸 영화제에 불참하게 됐다. 빠른 쾌유를 위해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하균 불참, 다리 부상으로 칸 영화제 참석 포기. 사진=MBN스타 제공
신하균 불참, 다리 부상으로 칸 영화제 참석 포기. 사진=MBN스타 제공
신하균은 지난달 9일 제주도에서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을 찍던 도중 오른쪽 다리가 골절돼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회복 중에 있다. 한편, ‘악녀’의 또 다른 주연 배우 김옥빈, 김서형, 성준 등은 영화제 참석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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