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유아인이 오는 22일 5번째 신체검사를 받는다.
유아인 측은 1일 유아인의 7급 판정 보류 사실을 알리며 “오는 22일 재검을 받는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로써 유아인은 2015년 12월, 2016년 5월과 12월, 지난 3월 검사에 이어 결국 5번째 검사를 받게 됐다.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2015년 해당 부위 골종양 판정을 받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