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유아인이 오는 22일 5번째 신체검사를 받는다.
유아인 측은 1일 유아인의 7급 판정 보류 사실을 알리며 “오는 22일 재검을 받는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로써 유아인은 2015년 12월, 2016년 5월과 12월, 지난 3월 검사에 이어 결국 5번째 검사를 받게 됐다.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2015년 해당 부위 골종양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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