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득남, 다둥이 아빠됐다…조이 누나 됐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득남했다.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 씨가 4월 28일 득남했다. 박 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사진을 올려 “왕자님입니다. 기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확실히 셋째라 귀엽다”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는 마치 윙크하듯 한 쪽 눈을 감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최근 득남했다. 사진=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최근 득남했다. 사진=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 인스타그램
양동근은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13년에 결혼에 골인한 그는 준서와 조이, 그리고 이번에 태어난 아기까지 2남 1녀를 두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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