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특선영화 ‘티벳에서의 7년’은 어떤 작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석가탄신일 특선영화로 영화 ‘티벳에서의 7년’이 방송된다.

석가탄신일인 오늘(3일), EBS에서 낮 12시 10분에 영화 ‘티벳에서의 7년’이 찾아온다.

1997년 개봉한 ‘티벳에서의 7년’은 장 자크 아노 감독이 연출을 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티벳에서의 7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티벳에서의7년" 공식 포스터
영화 "티벳에서의 7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티벳에서의7년" 공식 포스터
이 영화는 오스트리아의 산악인 하인리히 하러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수용소를 탈출해 티베트에 들어간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하인리히가 수용소를 탈출하면서 달라이 라마를 만나 나누는 교감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표현하고 있어 네티즌 평점 8.5점을 받으며 '명작 영화'로 오랜 시간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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