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의 주연 강부자, 전미선이 출연했다.
이날 강부자는 “10년째 연극에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MC들이 체력 관리 비법에 대해 묻자 “연극에 대한 모든 것들이 나에게 에너지를 준다. 가만히 놀고 있으면 관리가 안 되는데 뛰어다니니까 에너지가 생긴다”고 전했다.
강부자가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로 돌아왔다. 사진=MBN스타 DB.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정찬우가 “실례지만, 제 동생을 정말 닮았다”고 말하자 강부자가 “여동생이 정찬우씨도 닮았냐. 닮았으면 못나지 않을 것 같다. 저런 얼굴이 복 있는 얼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부자, 전미선이 출연하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오는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전해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