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홍준표 장인 논란에 당사자가 반응했다.
이하 8일 자유한국당 홍준표(63)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경상도에서는 장인어른을 친근하게 표시하는 속어로 영감쟁이, 영감탱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것을 패륜이라고 저를 비난하는 민주당의 작태가 참 한심합니다.
홍준표 장인 논란에 후보가 직접 반격했다. 사진=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SNS 공식계정
영남을 싸잡아 패륜 집단이라고 매도해놓고 역풍이 거세게 불자 이를 호도하기 위해 꾼들을 동원해 홍준표 장인을 검색하게 하여 검색어 1위에 올려준 것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나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참고로 장모님, 장인어른 두 분 모두 마지막에는 제가 모셨고 성남 천주교 공원묘지 안장도 제가 했습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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