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정조국과 영상통화하는 장면을 캡쳐해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외로운 심경을 글로 적기도 했다.
김성은 임신, 남편과의 애틋한 마음.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은 “요즘들어 떨어져 지내는게 더 힘들구나~ 익숙해질만도 한데 그게 잘 안된다.. 밤마다 영상통화하며 마음을 나누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해~~ 아빠를 젤 사랑하는 태하는 밤마다 눈물을ㅠㅠ 감수성 폭발인 나도 덩달아 눈물이ㅠ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사랑해 신랑아 사랑해 태하야 곧 태어날 축복이도 사랑해 우리가족 함께 사는 그날까지 홧팅!!”이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