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마감시간, 8시까지 연장…2시간 늦춰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투표 마감시간은 오후 6시가 아닌 8시다.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의한 보궐선거로, 기존 대선보다 투표시간이 2시간 연장됐다. 유권자는 오후 8시 이전에만 도착하면 대기하다 마감시간이 넘어가도 투표할 수 있다.

투표 마감시간은 오후 8시다.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페이스북
투표 마감시간은 오후 8시다.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페이스북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대선을 맞아 251개의 개표소를 설치했다. 또한 투표지분류기는 1500여대가 투입됐다. 뿐만 아니라, 7만 5000여명이 개표사무원 및 협조요원으로 활동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개표참관인은 2200여 명에 달한다. 이번 대선은 4일부터 2일간 열린 사전투표에서 1107만 여명이 투표해 투표율 26.06%를 달성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