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임종석(51·더불어민주당)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이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후보는 10일 최종결과 41.08%를 득표하여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임종석 전 부시장은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통합민주당 소속으로 제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상기한 더불어민주당 전신들에서 임종석 전 부시장은 열린우리당 원내대변인과 대통합민주신당 원내수석부대표,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임종석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은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장 내정설이 제기된다. 사진=임종석 전 부시장 SNS 공식계정
지난 2월 20일에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문재인 대통령을 “시간이 갈수록 깊은 믿음으로 원칙을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라면서 “소중한 작은 진보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지켜줄 사람 냄새 나는 지도자”라고 정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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