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온주완이 DJ로 변신한다.
KBS 측은 10일 “온주완이 유지원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뮤직쇼’ DJ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온주완은 “학창시절부터 라디오를 들으며 언젠가 꼭 DJ를 하고 싶었다. 제 방송이 청취자에게 잠깐의 휴식, 응원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해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온주완은 지난 3월 MBC 예능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끼를 발산한 바 있다.
온주완이 DJ를 맡는다. 사진=MBN스타 제공 온주완의 ‘뮤직쇼’는 1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주파수는 89.1Mhz(수도권)이다. KBS라디오 어플을 통해 들을 수도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