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식스, 걸스데이 혜리 “연습 때 몰래 자라더라” 조언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맵식스(MAP6)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걸스데이 혜리에게 들은 조언을 공개했다.

맵식스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세 번째 싱글앨범 ‘모멘텀(Momentum)’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소속사 선배인 ‘걸스데이’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민혁은 “걸스데이 선배들이 콘셉과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열심히 하라고 고기를 사줬다”고 덧붙였다.

맵식스가 소속사 선배인 걸스데이 혜리에게 들은 현실적인 조언을 공개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맵식스가 소속사 선배인 걸스데이 혜리에게 들은 현실적인 조언을 공개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특히 싸인은 “자주 보진 못하는데 혜리 선배가 현실적인 조언을 해줬다”며 “공백기 때 12시간 넘게 연습했는데 몰래 자라고 얘기했다”고 얘기했다. 맵식스가 발표한 이번 싱글앨범은 프로듀서 이단옆차기, 작곡가 불스아이 등이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을 해 주목을 받았다.

맵식스는 2015년 타이틀곡 ‘Storm’으로 데뷔한 5인조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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