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 1월 결혼한 톱스타 부부 김태희-비가 부모가 된다.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23일 “김태희-비 부부가 행복한 신혼생활 중 새로운 생명의 잉태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김태희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5년 동안 공개연애를 해왔던 둘은 지난 1월 1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희는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며, 비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김태희-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MBN스타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