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 카라 멤버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강지영의 친언니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축구선수 지동원과 결혼한다.
2일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씨는 오는 6월16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분데스리거 지동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년 여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해진다. 결혼식은 비공개다.
회사원인 강지은씨는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동생인 강지영과는 종종 예능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다. 한 눈에 봐도 자매임을 알 수 있을듯한 닮은 외모가 인상적이다.
강지영 친언니 지동원 마리 제공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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