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가 MBC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밝혔다.
3일 피부과 전문의인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급작스럽게 촬영하게 돼 당황스러웠지만 너무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수민씨와 하하의 아내 가수 별이 '무한도전'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수민씨는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수민씨는 4일 '무한도전'에서 깜짝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수민(박명수 부인)이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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